노량진 본동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현재 13년째 표류 중이며, 토지 확보율이 99%에 달했음에도 ‘집단 가등기’ 문제로 착공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. 최근 법원은 이를 반사회적 행위로 판결했지만, 보상 요구와 갈등으로 사업은 여전히 중단된 상태입니다.📊 최근 현황 요약사업 위치: 서울 동작구 본동 441번지 일대사업 방식: 지역주택조합 → 재개발 전환 추진진행 상황:2012년 조합 파탄 이후 시행사가 부지 인수2017년 민간 개발 승인, 토지 95% 이상 확보2023년 대법원 ‘매도청구권’ 인정 → 착공 가능 단계일부 조합원들의 집단 가등기로 소유권 복잡화 → 사업 차단법원 판결: 최근 1심에서 “사업 방해 목적의 허위 가등기”라며 무효 판결💰 갈등 핵심시행사 입장: 일부 조합원들이 1인당 9억 원 보상..